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차별화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해 도시농업 및 농업인 9개 단체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김제 등 2곳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버려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본다'는 자원순환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겨 도시농업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자 제2회 김제 새로보미 축제를 견학했다.
또 드림뜰힐링팜(완주군 소양면)을 찾아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장 체험교육을 통해 2025년 개최되는 제4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와 도시·치유농업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 김중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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