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혁신센터, ‘대전四季’ 발행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대전四季’ 발행
  • 한권수 기자
  • 승인 2024.0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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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신문복원프로젝트...기념식 개최

대전시 사회혁신센터가 ‘계층별 문제해결 네트워크’ 사업으로 ‘고등학교 신문복원프로젝트 대전四季’ 를 발행했다.
‘고등학교 신문복원프로젝트’ 는 대전 청소년의 건전한 여론 형성 커뮤니티 활성화와 고등학교 신문을 복원하기 위한 성과로 대전지역 고등학교신문 ‘대전四季’ 가 발행됐다.
대전시 사회혁신센터는 대전지역 63개 고교 중 15개 고교 30명의 학생을 선정, 현직 기자와 멘티-멘토를 형성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총 16차 강의는 취재 이론부터 현장취재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뤘으며, 특히 학보사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연세춘추를 학생기자단이 현장 방문하며 취재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받았다.
학생기자단의 노력으로 탄생한 ‘대전四季’ 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함께할 수 있다’ 는 의미다.
발행 기념식은 이상호 혁신센터장을 비롯해 멘토 기자단, 프로젝트 학생기자단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상호 사회혁신센터장은 “고등학교 신문을 복원하기 위해 기사 작성법부터 사진 촬영, 기획 회의, 현장취재, 신문사 견학 등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이 마침내 값진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 며 “대전四季가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대전四季’ 는 대전지역 63개의 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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