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 물탕폭포, 점핑분수, 수중보 재가동

[충청타임즈] 충북 충주시가 수안보온천축제를 맞아 찾아오는 방문객을 위해 수안보 하천시설을 정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시는 겨울철 휴장 동안 수안보 물탕폭포와 벽천시설 정비를 마쳤으며, 3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가동한다.
시는 폭포와 분수, 수중보 제어실 이상 유무와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했으며, 시설 노즐 등을 청소했다.
이를 토대로 관광객들에게 수안보 온천수, 벚꽃과 더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안보 물탕폭포와 벽천은 매시간 50분 동안 가동 후 10분 휴식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반복 운영(4월1일∼11월말)하고, 석문동천 점핑분수와 수중보도 함께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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