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과 봉사정신⋯ 지역사회 안전 기여 공로

[충청타임즈] 이성만 당진소방서 송악읍 의용소방대장(사진)이 지난달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연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에 충실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상이다.
이 대장은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지역 내 화재 예방 및 인명 구조 활동에 앞장섰으며, 특히 송악읍 일대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안전 의식 제고에 크게 기여해 왔다.
그는 단순한 소방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상시에도 꾸준한 봉사와 교육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시민 안전 문화를 조성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성만 대장은 지역 사회를 넘어 전국적인 귀감이 되는 공직자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 안병권기자 editor32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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