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연합팀 단체전 우승, 박건우, 안우주 개인 복식 우승

[충청타임즈] 충북 음성군 남신초등학교(교장 원지원) 소프트테니스부가 제54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우승을 일궈냈다.
남신초등 소프트테니스부는 이번 대회에서 남초부 단체전에 출전한 음성 연합팀(남신초, 수봉초)이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개인 복식에서도 박건우, 안우주 선수가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오재웅, 이태진도 개인 복식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지연 교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소프트테니스부 학생 선수들과 지도해주신 감독 및 코치님, 그리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c@cctr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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