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 음성소방서(서장 장현백)가 최근 빈번한 공장 화재로 발생하는 재산ㆍ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음성군에서 발생한 45건의 화재 중 공장화재가 12건(26%)으로 이로 인해 인명피해 부상 1명, 재산피해 16억(66%)이라는 막대한 재산적 손실이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1990년 이전 건축물 소규모 공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2025년 공장화재 발생 대상 부서장 현장행정지도 △관내 소방안전관리자 미선임 대상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언론홍보 등 소규모 공장 화재예방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c@cctr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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