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탄소중립 ESG 실천방안 모색
충북형 탄소중립 ESG 실천방안 모색
  • 석재동 기자
  • 승인 2021.07.15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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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정책 토론회 성료
15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사회실현을 위한 ESG 실천 방안 정책 마련 토론회'가 열렸다.
15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사회실현을 위한 ESG 실천 방안 정책 마련 토론회'가 열렸다.

 

충북도의회는 15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사회실현을 위한 ESG(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방안 정책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숙애(청주1) 의원이 좌장을 맡아 장선배(청주2) 의원과 최경천(비례) 대변인, 관련기관·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정책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이유환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은 `충북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ESG 경영 지원정책 방향'이란 주제를 통해 탄소중립과 기업의 실천방안을 강조했다.

박은철 생활ESG 행동 상임집행위원장은 `한국형 ESG, 생활ESG 대전환과 방향'이란 주제로 탄소중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홍상표 청주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ESG와 그린뉴딜 연계로 녹색전환', 염우 풀꿈 환경재단 상임이사는 `탄소중립, ESG경영, 도민실천 연계방안'을 제안했다.

/석재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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